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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매실농원
"매화꽃 천국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오면 외롭지 않겠지"
매실에 대한 
집념과 열정
으로
한길을 달려온 
80년 전통
“매실식품 대중화를 통한 한국전통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대 매실지기
1931년 1대 매실농사꾼인 율산 김오천옹(홍쌍리
여사님의시아버님)은 고된 광부생활도 모은 돈으로
매실나무, 밤나무 등의 묘목을 마련해 고향으로 돌아와 나무심기에 일생을 바쳤습니다.
선진 농업기술을 보급, 발전 시킴으로써 농가 소득에
이바지한 공로로 1965년 정부로 부터 산업훈장을 받았으며, 1972년에는 지역 주민들이 공적비를 세우고 율산이라는 아호를 헌정했습니다.
2대 매실지기
매실 명인으로 널리 알려진 홍쌍리 여사가 청매실 농원의 2대 농사꾼으로 매실과 인연을 맺으면서 남다른
관찰력으로 우수한 가치를 확신하면서 수년간 투자와 끈기로 산을 개간하여, 매화나무, 밤나무를 구분하여 심어 오늘의 농원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신념과 인내를 가지고 열악한 환경에 맞서 싸우며 매실의 효능를 발췌, 독보적 발상과 노력으로 오늘날의식품으로까지 개발해내어 각광받는 농산물로 이르게 하였습니다.
3대 매실지기
3대 매실농사꾼 김민수(홍쌍리 여사의 장남) 사장은 본격적으로 매실의 가공, 제품화 및 판매에 노력을
기울이며 신제품 개발, 홈페이지 구축 및 국내외 박람회 참여 등 다양하고 다각적인 홍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창의적인 사고와 진취적인 경영 방식으로 매실식품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