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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이야기
매실이란?
매실은 도이속, 이아속에 속하는 핵과류로써 그 원산지는 중국의 사천송과 호북성의 산간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실에 대한 기록은 중국의 고서인 “시경”에 처음으로 기재되 있으며, 호북강륙의 전국묘에서 매실씨가 발견되어 약 3,000년
전부터 재배되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매화나무는 이른 봄 잎보다 백색의 5편화가 먼저 피고, 열매인 매실은 살구 와 비슷한 크기인 12~15g의 구현핵과 5~6월경에 성숙합니다.
매실, 제대로 압시다.
옛부터 매실은 음식으로, 약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2000여년전에 쓰여진 중국의 의학서 [신농경본권경]을 보면 이미 그때부터 매실이 몸에 좋아서 여러 방식으로 섭취해 왔음을 알 수 있고, 한방 의학서인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도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매실은 구연산을 포함한 각종 유기산과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과실입니다. 따라서 피로회복 에도 좋고, 몸 속 유해균 번식을
억제하여 해독작용에 좋습니다. 그리고 매실은 신맛이 나지만 알카리성을 띄기 때문에 각종 인스턴트 식품으로 인해 우리의 몸이
산성으로 변하는것을 방지해 줍니다.
청매실농원의 대표적 매실
청매실 농원에는 청매가 지배면적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으며, 품종으로는 백가하, 남고, 고성, 정축 등이 있고, 수분구가 약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수분수는 화분이 많고 매실나무와 수분율이 좋은 품종으로, 자가수분이 불가능한 품종 등에 수분용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수분수에는 소입남고, 서천,백옥, 소매 입니다.
남고메
꽃은 백색으로 3월 상순부터 하순에 개화합니다.
과실의 크기는 큰 열매가 평균 25~35g이며, 껍질이 부드럽고 과육이 많아 매실짱아찌 및 반찬용으로 최고급입니다.
과실의 색은 녹색이며 완숙해 감해 따라 황색계통으로 변하고 햇볕이 닿는 곳은 신선하고 맑은 홍색으로 변합니다.
개화 후 추위에 강하고 수확량도 많으며 풍토에 적합한 최우수 품종입니다.
고성
꽃은 백색으로 개화기는 조금 늦으며, 수확기는 6월 상순부터 시작됩니다.
과실의 크기는 25~30g 정도이며 색깔은 녹색이고 과육은 많은 반면 씨앗은 작은것이 특징입니다.
내병성이 있고 청매로써 최고급 제품입니다.
이 품종은 매실주와 매실주스 용으로 적합한 제품 입니다.
소매


과실의 크기는 16~25g 정도입니다.
품질은 남고매와 같으며, 수분수용으로 많이 심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