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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Date : 2010-02-08
Name : 삼순아즈매
Hits : 24
오늘아침 아침마당에 나오신모습보고 너무 감동받고 돌아가신 엄마을 보는 느낌이라 보는내내

가슴찡하고 한없이 울고 또 울었습니다. 별안간 뭐랄까 내가 왜 여직 저런분을 몰랐을까 가

끔 매스컴을 통해서만 들었지 관심이 없었읍니다. 말씀한마디 한마디가 너무감동이고 시적이고

제일 가슴에 남은것은 노래였습니다. 노래도잘하시고 목청도 좋으시지만 가사가 구구절절이

제가슴을 미어지게 했습니다. 정말 한번 뵙고 싶습니다. 저의 힘들고 고달픈심정을 정말 친정엄

마한테 하소연하듯 넓은 매실나무사이에서 저의 힘든 모든것을 떨처버리고 싶습니다.

힘들어도 한번 시간내서 정말로 무릉도원같을것 같은 매실농원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듬뿍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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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아즈매
2010-02-0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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